장가르기 체험, 두번째 양평농촌나드리 이젠 외갓집처럼 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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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지민 댓글 0건 조회 9,059회 작성일19-05-20 00:42본문

3월 23일에 담군 우리집 장담그기 했던날...
벌써.. 5월 11일에 두번째로 양평 산수유꽃마을에 다녀왔네요..
장가르기를 위해 갔는데..

메주가루를 넣은 된장을 잘 섞어주며 치대줍니다.

아이와 엄마,아빠가 모두 힘을합쳐 주무르는 된장.. 장맛이 끝내주겠지요~ ^^

토닥토닥 두들겨 다시 항아리안에 담았어요.

추운 겨울이 되기전에 된장을 만날수 있다고 하니.. 우리집 된장 맛있게 잘 익어라~~ 하며...
산수유꽃마을에 위치한 농어촌인성학교 안으로 들어가서..

민화 손거울 꾸미기도 예쁘게 정성들여 꾸며보면서.. 엄마가 이런걸 즐거워하다니.. 하면서.. 아이들과 신나서 색칠했어요~

지난번 비빔밥도 맛있어서 내심 점심메뉴 기대했는데.. 이번 장가르기체험할때는 기대이상이였습니다~~
왜이렇게 맛있게 해주셨는지...

접시가득 담아가는것도 부족해보입니다~ ^^ 정말 푸짐하고 든든하게 과식했어요~ ㅋㅋㅋ

산수유꽃마을에서 만드는 산수유고추장~~

산수유고추장 단맛조절해서 잘 만들어 3통에 나눠 담았어요.. 일주일정도 숙성후 먹으면 맛있는 산수유고추장이된다고하니
지금도 기다리는중입니다~

추억의 달고나 만들기. 엄마,아빠가 더 신난 달고나만들기.. 아이들은 뽑아서 먹느라 바빴습니다.

양평 쎄시봉수상스키에 가서 가족끼리 모터보트도 타보고.. 언니는 마블보트도 타보고..
양평에서의 즐거운 하루는 양평농촌나드리 덕분입니다.
문밖을 나서는 순간, 양평입니다. 다음체험도 양평농촌나드리에서 하렵니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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