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전리 옹달샘 꽃누름 마을 * 체험은......그래! 바로 이 맛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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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지영 댓글 0건 조회 11,411회 작성일11-10-13 13:37본문
지난 여름은 어찌나 비가 많이 오던지, 우리 가족이 체험가려고 예약한 날마다 비! 비! 비!
비로 거듭 연기 & 취소되는 통에 넉달만의 체험이었습니다.
아이들이 어찌나 기다리는지,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었습니다.
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압화체험을 시작으로 비누만들기,포도따기, 인절미 만들기 등으로 푸짐하게 체험하였습니다. 점심식사와 유기농 포도 인절미 등의 먹거리들을 아이들이 어찌나 맛있게 잘 먹든지요.
날씨도 너무 청명하고 마을의 풍광과 정치도 좋고, 여러모로 부족한 점 없이 정말 행복하게 잘 다녀왔습니다.
그리고 이날은 지도사 분들이 많으셔서 여러모로 신경도 많이 써주시셔, 체험이 더욱 여유로왔습니다.
참, 그리고 아이들에게 풍선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
정말 수고 하셨습니다.
다음에 또 만나요~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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