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평 그린토피아에서 농촌체험 신나게 했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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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현숙 댓글 0건 조회 8,716회 작성일13-06-10 12:44본문
지난 토요일 아침 일찍 부랴부랴 준비해서 그린토피아에 도착했어요
토요일 아침인데도 40분만에 금방 도착했지요
오전엔 매실체험을 했어요
매실따기를 하는데 아이가 엄청 신났네요
무서운 줄도 모르고 사다리에 올라가 한 팩을 혼자 다 땄답니다~
잠시 쉬다가 점심 시간이 되어서 시골백반을 먹었어요
맛있는 고기반찬에 쌈 까지 나와서 정신없이 먹었답니다~
점심먹고 나서는 단체손님이랑 오전에 안왔던 가족까지 왔어요
같이 딸기잼을 만들었어요
테이블 마다 반장을 뽑아서 콧등에 붙인 종이 떨어뜨리길 했는데
우리아이는 아직 어려서 하지는 못하고 그냥 신났네요~
딸기잼을 담은 병을 엎어 놓으면 진공상태가 된대요
병을 엎어두고 누에고치를 보러 자리를 옮겼어요
누에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듣고 실도 만져보았어요
그 다음은 달팽이에요
달팽이도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 거리가 있더라구요
설명을 듣고 나서는 한 마리를 분양받고 잘 키우리라 다짐을 했어요
그다음은 바로 화전만들기에요
꽃잎도 직접 따고 반죽도 만들어서 부쳤는데 아이는 어색한지 입에 대질 않네요
덕분에 부부가 다 먹어치웠답니다~~
그리고나서 달고나 체험으로 오늘 일정은 마무리~
아이가 어찌나 신나게 놀았는지 밤에 자다가 다리아프다고 울더라구요^^;
아이들한테는 참 좋은 체험이될것 같아요~
토요일 아침인데도 40분만에 금방 도착했지요
오전엔 매실체험을 했어요
매실따기를 하는데 아이가 엄청 신났네요
무서운 줄도 모르고 사다리에 올라가 한 팩을 혼자 다 땄답니다~
잠시 쉬다가 점심 시간이 되어서 시골백반을 먹었어요
맛있는 고기반찬에 쌈 까지 나와서 정신없이 먹었답니다~
점심먹고 나서는 단체손님이랑 오전에 안왔던 가족까지 왔어요
같이 딸기잼을 만들었어요
테이블 마다 반장을 뽑아서 콧등에 붙인 종이 떨어뜨리길 했는데
우리아이는 아직 어려서 하지는 못하고 그냥 신났네요~
딸기잼을 담은 병을 엎어 놓으면 진공상태가 된대요
병을 엎어두고 누에고치를 보러 자리를 옮겼어요
누에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듣고 실도 만져보았어요
그 다음은 달팽이에요
달팽이도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 거리가 있더라구요
설명을 듣고 나서는 한 마리를 분양받고 잘 키우리라 다짐을 했어요
그다음은 바로 화전만들기에요
꽃잎도 직접 따고 반죽도 만들어서 부쳤는데 아이는 어색한지 입에 대질 않네요
덕분에 부부가 다 먹어치웠답니다~~
그리고나서 달고나 체험으로 오늘 일정은 마무리~
아이가 어찌나 신나게 놀았는지 밤에 자다가 다리아프다고 울더라구요^^;
아이들한테는 참 좋은 체험이될것 같아요~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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